
이재명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문제점을 인정하면서도 검증 실패 논란에 대해서는 야당의 원죄를 언급했다.
검찰개혁과 관련해서는 보완수사권의 예외적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민 권리구제를 핵심으로 제시했다.
행정통합을 국가 생존전략으로 강조하며 정치적 고려가 없음을 밝혔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발언에 대해서는 이상일 시장이 아전인수식 해석을 낳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교유착에 대해 '나라 망하는 길', '반란 행위'로 규정하며 신천지, 통일교뿐 아니라 개신교까지 수사 가능성을 언급했다.
강훈식 비서실장의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 질문에는 '아내를 사랑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여당 원내지도부와의 만찬에서 민생·개혁과제 처리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북핵 문제에 대한 외교안보 정책 구상을 밝히고, '평양 무인기' 논란의 드론작전사령부 해체 권고 소식도 전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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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추진을 요구하며 7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건강 악화로 의료진의 강제 이송 권고에도 농성을 거부하며 '여기 묻힐 것'이라고 밝혔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장 대표를 찾아 위로했고, 이준석 대표는 공동투쟁 방안을 논의했다.
반면,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국회를 방문해 민주당 지도부와 만났으나, 장 대표의 단식 농성장은 찾지 않아 '패싱'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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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대법관 후보로 김민기, 박순영, 손봉기, 윤성식 4인이 추천되었다.
김민기 고법판사는 우리법연구회 출신이며 배우자가 오영준 헌법재판관이다.
박순영 고법판사는 노동법 전문가로 여러 차례 후보에 올랐고, 손봉기 부장판사는 김명수 대법원장 시절 추천된 바 있다.
이번 후보군은 진보 성향과 노동법 전문가가 포함되어 주목받고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징역 23년을 선고하며 법정 구속했다.
이는 30년 전 노태우 전 대통령보다 무거운 형량으로, 재판부는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처음 인정하고 국헌문란 목적과 폭동성을 엄격히 증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판결은 대법원 판결은 아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죄 재판에 사실상의 나침반이 될 것으로 분석되며, 민변 전북지부는 이번 판결을 환영했다.
경찰이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의혹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공천헌금 전달 의혹과 관련해 측근인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을 첫 소환 조사했으며, 김병기 의원과 배우자 소환도 임박했다.
또한, 강선우 무소속 의원(전 민주당)의 1억 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대한 1차 진술이 종료되었고, 김경 전 보좌진이 또 다른 여당 의원에게도 금품 제공을 모의한 정황이 포착되어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이 커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 발언과 다보스포럼에서의 메시지가 뉴욕 증시의 급락을 만회하고 투자 심리를 안정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 대한 안도감으로 빅테크 및 성장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증시가 반등했고, 국채 및 달러 시장도 진정세를 보였다.
이는 트럼프의 발언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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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한국 증시의 저평가를 지적하며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고,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는 세금 규제보다 공급을 우선시하며 세제는 마지막 수단임을 강조했다.
또한, 대통령의 환율 관련 발언은 시장에 '구두 개입' 효과를 내며 원-달러 환율 하락을 이끌었다.
정부는 대기업 성과를 중소기업으로 확산하기 위해 1조 7천억 원 규모의 상생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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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은 원화 약세와 기업 및 개인 투자자들의 자본 유출로 인해 한국이 올해 최대 2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연기할 것으로 보도했다.
현재의 외환 시장 여건상 대규모 투자가 어렵다는 분석이며, 환율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투자를 보류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LS 소액주주 연대가 비상장 증손회사의 중복상장 추진에 반대하며 주주가치 훼손 우려를 제기했다.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는 전기차 시장 침체 속에서도 국내 최고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경쟁력을 확보했다.
한편, 홈플러스는 경영난으로 임직원 급여 지급이 지연되며 노조 간 갈등이 심화되었고, 한국가스공사는 삼성중공업에 2996억원을 지급하라는 법원 판결을 받았다.
저가 커피 브랜드 만족도 조사에서는 컴포즈커피가 1위를 차지했다. ...
글로벌 인공지능(AI) 확산에 힘입어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반도체 산업이 '수퍼사이클'에 진입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러한 호황을 주도하며 역대급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며, 반도체 수출의 괄목할 만한 증가세가 전체 수출 성장을 견인하고 코스피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정부의 제네릭 약가 인하 개편안 시행으로 제약사들의 매출 감소가 예상되며 업계는 큰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 2조 원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웠고, 알테오젠은 MSD 계약 관련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되어 급락하는 등 개별 기업의 실적과 기대감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
글로벌 불안 고조로 금값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한 돈에 100만원을 넘어섰고, 은 가격도 함께 상승했다.
그러나 실물 금 투자는 매입·매도 시 수수료 등으로 인해 시세가 최소 20% 이상 올라야 본전을 맞출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전남 광양과 부산 기장 등 전국 각지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소방 및 산림 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밤샘 진화 작업을 벌였다.
광양 산불은 진화율 50~90%를 보이며 상당 부분 진화되었으나, 부산 기장 산불은 공장 화재에서 시작되어 건조한 날씨와 바람으로 진화에 난항을 겪었다.
일출 후 헬기 등 추가 장비를 투입하여 총력 진화에 나섰으며, 과거 경북 산불 피해 확산의 주요 원인으로 간벌이 지적되기도 했다.
- 광양 산불 국가 소방동원령…진화율 65%·임야 15㏊ 소실(종합3보)
- 광양 산불 진화율 56%서 멈칫…야간 작업 체제 전환(종합)
- '광양 산불' 90% 진화, 388명 대피‥'국가소방동원령'
- 전남 광양 산불 진화율 66%…'국가소방동원령' 발령(종합)
- 소방청 "광양 옥곡면 산불 진화 위해 국가소방동원령 발령"
- 광양 산불 진화율 50% 넘어…당국 밤샘 진화 체제 돌입
- 부산 기장군 산불 밤새 이어져…일출 후 헬기 13대 투입
- 부산 기장 공장 화재 산불로…대응 2단계 발령
- 전남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부산 기장도 밤새 진화작업
- 부산 기장 공장 화재, 산불로 확대…대응 1단계 발령
- 부산 기장군 산불 진화 난항…소방 "일출 시 헬기 투입 진화"(종합2보)
- [속보] 부산 기장군 공장 화재 번져 산불로‥대응 2단계 발령
- [기자의 눈] "주민은 못 사는데 산지만 개발하면 뭐 해요?"‥산지개발특...
다양한 사회 및 경제 이슈들이 단신으로 보도되었다.
황하나 씨가 마약 투약 연예인들의 실명을 진술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파문이 일었고, 신천지 신도들의 국민의힘 입당 지시 의혹에 대한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조사가 진행 중이다.
강원 지역은 높은 비만율에도 불구하고 비만치료제 공급률이 낮아 지역 소외 문제가 제기되었으며, 유한양행은 차세대 비만약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중국은 세금 감면과 주택 구매 지원 등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시도하고 있으며, 제주항공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컬리 김슬아 대표의 남편이 수습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으로 정직 처분을 받았고, '일하는 사람 기본법'은 후속 입법 없이는 반쪽짜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천안사랑상품권은 실속을 챙기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강원권 대학들은 등록금 인상 분위기 속에서도 강원대는 17년째 동결을 유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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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 간식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학생에게 선물 받은 교사가 이를 SNS에 자랑했다가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위반으로 신고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하다는 의견과 법 위반이라는 의견이 충돌하며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이 사건은 교사와 학생 간의 선물 문화와 청탁금지법 적용 범위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발했다.
정부가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추진 여부를 묻는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 과반이 넘는 국민이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해야 한다고 답하며 압도적인 찬성 의견을 보였다.
한국갤럽과 리얼미터 조사에서 국민 70~90%가 원전의 필요성을 지지했으며, 이에 따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원전 건설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원전 문제가 정치화되었으나, 국민의 뜻은 명확히 원전 건설 추진에 있음을 보여준다.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는 2037년 의사 부족 규모를 최대 4800명으로 예측했으나, 증원분을 두고 정부와 의료계 간 이견이 지속되고 있다.
한편, 2027학년도 대입부터 비서울권 32개 의대에 도입될 '지역의사제' 전형이 학부모들 사이에서 '역차별'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서울 학부모들은 의대 진학의 길이 좁아진다고 불만을 표하는 반면, 지역 학부모들은 의대 진학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경기 김포시의 한 어린이집 주차장 경사로에서 버스가 미끄러지자, 70대 운전사가 이를 몸으로 막으려다 버스에 깔려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버스는 10m가량 미끄러져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고 멈췄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사고는 안전 불감증과 고령 운전자의 근무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삼화식품공사가 제조·판매한 '삼화맑은국간장'에서 국제암연구소(IARC)가 '발암 가능성을 고려하는 물질(2B군)'로 분류한 3-MCPD가 기준치를 초과하여 검출됨에 따라 해당 제품을 회수 조치했다.
일부 제품에서는 발암 가능 물질이 기준치의 46배까지 초과 검출된 것으로 알려져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소비기한이 특정된 제품들이 회수 대상이다.
올겨울 최강 한파가 절정에 달해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곤두박질쳤다.
호남과 제주 지역에는 대설특보가 내려져 밤새 강한 눈발이 이어졌으며, 앞으로 2~7cm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
전국적으로 강추위와 함께 일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는 상황이다.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일본에 패배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이는 2년 전 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에 이어 한국 축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두 살 어린 일본 팀에 완패하며 '게임 모델 명확성' 부재와 '미래 없는 축구'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으며, 다가오는 아시안게임 및 올림픽 본선 진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심지어 중국 축구는 한국을 넘어섰다고 평가하며 자국 팀의 결승 진출을 자랑하고 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로 인기를 얻은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고백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처음에는 3회로 알려졌으나 이후 4회, 전과 6범(음주운전 외 쌍방 폭행 등)으로 밝혀지며 파장이 커졌다.
임 셰프는 방송 활동 전면 중단을 선언했으며, 제작진은 음주운전 1건만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대중은 그의 활동 중단에 대해 '자숙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한국이 세계 최초로 AI 기본법을 전면 시행했으나, 현장에서는 AI 활용 기준과 가이드라인 부재로 혼란을 겪고 있다.
게임업계,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은 AI 제작물 표시 의무화와 같은 규제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요구하며, 인력과 자본이 부족한 기업들은 규제 대응에 어려움을 표한다.
정부는 AI 산업 진흥에 초점을 맞추지만, 업계는 해외 투자와 비교해 국내 규제가 경쟁력 저하를 초래할 수 있으며 빅테크 대비 역차별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EU가 AI 법안 전면 시행을 2027년 말로 미룬 것과 비교하며, 한국의 '미완의 출발'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
광주광역시 전역이 국내 최초로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 공간으로 지정되었다.
국토교통부는 광주시 전체를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증 총괄을 맡아 올해 하반기부터 AI 자율주행차 200대가 광주 도로를 누빌 예정이다.
광주가 자율주행 실증 도시로 선정된 것은 도로 특성 때문이며, 이를 통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민들의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쌓아 한국판 샌프란시스코를 목표로 한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AI 인프라 구축에 수천조 원의 추가 투자가 필요하며, 이는 건설, 제조업 등 경제 전반에 걸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AI 거품론을 반박했다.
실제로 AI 발전으로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일면서 전기공, 배관공, 건설 노동자 등 특정 직업군의 수요가 증가하는 긍정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현대차 공장에 투입될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생산직 2명의 연봉을 대체할 수 있어 인건비 절약 효과와 함께 일자리 감소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시도와 관련해 유럽 동맹국들에 부과하려던 관세를 철회하고, 나토(NATO)와 그린란드 관련 합의 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결정으로 미국과 나토 회원국 모두에게 유익할 것이며, 자신이 원했던 모든 것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이는 미국과 나토 동맹국 간의 '강대강 충돌' 국면을 해소하는 조치로 평가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스페인 코르도바에서 발생한 고속열차 사고로 40여 명이 사망한 데 대해 깊은 위로를 표하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인선에 대한 의지를 밝히고 연준 이사 해임을 시도하는 등 연준의 독립성에 개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이에 대해 미국 대법원은 연준의 독립성을 강조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이사 해임 시도에 회의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적인 외교 및 경제 정책이 동맹국과의 갈등을 심화시키고 미국의 세계 경제 패권을 흔들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되었다.
그는 유엔을 '기능 마비' 상태로 비판하며 새로운 '평화위원회' 구성을 추진하는 등 기존 국제 질서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관세 부과에 대한 대법원의 판단에 따라 '수수료'로 명칭을 변경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경제 정책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유지했다. ...
지난해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특히 한국인 관광객이 900만 명을 돌파하며 전체 외국인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엔화 약세와 일본 'N차 여행'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 수십 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져 도시 기능이 마비되고 아파트 10층 높이까지 눈이 쌓이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여 비상사태가 선포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최북단 가스 개발 프로젝트에 한국과 일본이 투자 자금을 확보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한미 간 기존 무역합의나 MOU에 없는 내용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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